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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orld's first PET-MRI with two high-end PET and MRI
- Ultra-high resolution HRRT-PET and ultra-high field 7.0T MRI

PET와 MRI는 신경 과학 연구 뿐 아니라 임상 분야에서도 널리 받아 들여지는 이미지 도구들이다. PET는 영양분의 흡수, 신호 전달 물질 결합, 그리고 조직 내 피의 흐름 같은 생화학 물질의 변화를 생체 내 이미지로 볼 수 있게 해 준다. 한편, MRI는 T1 강조 영상, T2 강조 영상, 양자 밀도 강조 영상, 확산 영상, 유동 관련 영상, 기능적 영상과 같은 다양한 조직 대비를 보여주는 고 공간 해상도를 가진 해부학적 구조들을 영상화 하는 기능이 있다. 그러나 이러한 영상 기술들은 물리적인 한계들을 가지고 있는데 PET가 X-ray CT나 MRI에 비해서 낮은 공간 해상도를 가지고 있거나 MRI가 생화학적 변화를 영상화하는 능력이 부족하다는 것이다.
이러한 한계점을 극복하기 위하여 PET 이미지를 MRI와 합하는 것이 최적의 해결책이 될 것인데 특히 신경 영상에 있어서 도움이 될 것이다. 하지만 PET/MRI 혼합 시스템을 개발하는데 있어서 가장 큰 장애물은 통상적인 PET가 탐지기의 일부로서 PMT를 사용한다는 것이다. PMT가 자기장, 특히 7.0T 같은 초 고자기장 MRI에서, 잘 망가지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MRI에서 나오는 포용할 수 없을 만큼 크게 퍼지는 자기장은 PET가 MRI에 가까이 다가가는 것을 막게 된다.
이러한 간섭 현상을 피하고 인간 영상에서 고 해상도 PET와 UHF-MRI 영상 능력을 최대한 이용하기 위해서 각각의 스캐너를 따로 작동시키고 그 둘을 초정밀 기걔 셔틀 베드로써 연결시키는 HRRT-PET/7.0T-MRI 시스템을 개발하였다. 이러한 구성은 현재의 PET/CT 구성과 많은 특성을 공유한다.




그림에서 보는 바와 같이 PET와 MRI는 최대한 가까이 놓여지고 이 둘은 베드와 베드에 의해서 안내되는 레일로 구성된 셔틀 시스템으로 연결되어 있다. 적절한 자기막과 RF 벽이 7.0T MRI에서 나오는 강한 자기장의 간섭을 피하기 위하여 셔틀 베드 뿐만 아니라 PET 쪽에도 고안 되어졌다. 이 셔틀 시스템은 0.05mm 이하의 기기 정밀도를 충족하도록 설계가 되었고 7.0T와 같은 고자기장에서 작동할 수 있다. 이 정밀성은 7.0T-MRI의 공간 해상도를 충분히 충족시켜서 HRRT-PET 영상이 원하는 신경 해부학적 부위에 정확하게 안내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이러한 유형의 PET/MRI 시스템의 주요 잇점은 HRRT-PET와 UHF 7.0T 가 가진 해상도와 민감도를 상호 보완이나 간섭 없이 나타냄으로써 두 시스템이 가진 최상의 질을 추구할 수 있다는 것이다.

Link to PET-MRI Fusion System Resea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