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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과학연구원/NRI

Neuroscience Research Institute

원장 인사말

Director’s Message

Neuroscience Research  Institute

뇌과학연구원은 2004년 9월 설립 이후, 뇌영상 분야의 탁월한 전문가인 조 장희 초대 원장의 지도하에 첨단 7.0T MRI를 이용한 고자장 공명영상, 진보된 RF 코일 제작, 고해상도 양전자방출 단층영상 및 각종 방사성의약품 합성 등 뇌 질환 진단에 필요한 영상 기술 개발에 전력을 기우려 왔습니다.

이 같은 노력의 결과로 뇌조직의 미세 구조와 미세 혈관까지 관찰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성과들은 뇌과학 발전과 나아가 인류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공헌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성과에 힘입어 이제 담대한 두 번째 사업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7.0T MRI 로 부터 얻은 기술을 바탕으로 세계 최첨단 연구소인 미국 NIH 그리고 프랑스 Neurospin과 나란히11.74T MRI 개발 경재 뛰어 든 것입니다. 현재 임상에서 사용되고 있는 3T MRI에 비교할 때 11.74T MRI 는 우리의 상상을 뛰어 넘는 초고해상도의 영상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며 이로 인하여 뇌과학은 지금까지 경험할 수 없었던 새로운 차원의 발전을 맞이 할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첨단 장비 7.0T MRI 영상 개발과정에서 큰 교훈을 얻었습니다. 그것은 이 첨단장비의 특성을 진단 응용 개발에 100% 활용하지 못하였던 것입니다. 따라서 11.74T MRI개발의 성공 기준은 단순히 영상 출력이 아니고 각종 뇌질환 환자로부터 질병 특이적 영상을 얻어 뇌질환 진단에 혁신을 일으키는 것입니다.

다시 강조하지만 11.74T MRI개발 성공은 높은 각종 뇌질환 환자의 질환 특이적 영상 획득입니다. 이를 위하여 뇌과학연구원의 조직을 개편하였습니다. 연구원을 4개 부 즉, 영상공학연구부, 임상뇌과학연구부, 기초뇌과학연구, 방사선진단치료제개발부로 나누었습니다. 이는 우리 연구원의 주 임부를 크게 넷으로 분류하고 해당 부가 서로 협력하여 상기의 목표를 달성 하도록 하기 위해서 입니다. 또한 각 부는 목적 달성에 필요한 연구센터를 설치하여 목표달성에 효율을 높이도록 하였습니다.

우리 연구원은 선택과 집중 원직에 의해서 당분간 11.74T MRI 개발에 주력할 예정입니다. 우리의 연구 결과는 21세기 뇌과학 발전에 새로운 변화를 줄 것을 확신합니다.

우리를 지켜봐 주십시오. 반드시 큰 일을 일궈 뇌과학 연구의 새 기원을 이룰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뇌과학연구원장   

정 명희 MD, PhD

The Neuroscience Research Institute (NRI) was established in September 2004. Under the leadership of the first director, Cho Jang-hee, an outstanding expert in brain imaging, NRI has focused its efforts on developing imaging technologies for diagnosing brain diseases through high-magnetic resonance imaging using 7.0T MRI, advanced RF coil production, high-resolution PET and synthesis of various radiological drugs.

The results of this effort enable us to observe the microstructure and microvascularity of the brain tissue. These achievements are expected to contribute much to the development of brain science and improvement of human quality of life.

Thanks to these achievements, we are now challenging our second venture. It's an 11.74T MRI development competition alongside the world's state-of-the-art laboratories, the NIH in the United States and Neurospin in France, based on technology from 7.0T MRI. Compared to the 3T MRI currently in clinical use, 11.74T MRI is expected to provide ultra-high resolution images that exceed our imagination. This technology will lead to a new level of development that brain science has never experienced before.

I emphasize that success in developing 11.74T MRI is the acquisition of disease-specific images in patients with various brain diseases. To achieve this success, I have reorganized the NRI by dividing it into four divisions which are  Division of Biomedical Imaging, Division of Clinical Neuroscience, Division of Basic Neuroscience and Division of Radiological Diagnostics & Therapeutics Development and will call for Inter-Division Cooperation which is essential for attaining our goal efficiently.

The NRI will focus on developing 11.74T MRI for the time being by the principle of choice and concentration. I am confident that our efforts and achievements will bring new changes to the field of brain science in the 21st century.

Please keep an eye on us. NRI will certainly do a great job to open a new era of brain science research.

Myung-Hee Chung, MD, PhD

Director